매일미사 전례력


한국천주교 사목지침서

(아기의 세례) - 지침서 47조

부모는 아기의 출생후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세례받게 하여야 하고 100일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. (교회법 867조 1항)

(첫영성체) - 지침서 82조

1항 첫영성체를 할 어린이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제 능력대로 이해하고 주님의 몸을 믿음과 경건한 마음으로 영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지식과 정성된 준비를 하여야한다 (교회법 913조1항)

2항 부모와 사목자는 어린이가 10세 전후에 영성체를 하도록 배려하여야 한다(교회법 913조 1항)

(주일학교) - 171조 1항

부모들은 사제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어릴 때부터 자녀들이 교리교육을 잘 받도록 하여야 한다 (교회법 226조 2항,793조)

(청소년 교리교육) - 171조 2항

부모와 사목자들은 청소년들에게 연령과 지적수준에 맏는 교리교육을 받게하여야한다 (교회법 제774,776,798조)

(영성체 횟수) - 79조

같은 날 여러 대의 미사에 온전히 참여하는 사람이라도 두 번만 영성체 할 수 있다(교회법 917조 참조)7

(견진성사) 67조

견진성사를 받을 수 있는 나이는 만 12세 이상으로 한다 (교회법 891조)